한글 자막 Lovesick The Series season SS2 러브식 시즌2 EP35

บอกฉัน (Tell Me) - บอย สมภพ 연습 이어서 해. 계속 쉬기만 하려고? 얼른! 그거. 내놔. 나 지금 치어리더부에서 빡돈거 여기서 풀고싶진 않거든? 너 치어리더부지, 호른? 한 번 불어 봐봐. 그게 부는거야 뭐야?! 아파. 연습 더 해. 나가서 뺑이 돌고싶냐?! 아아... 8시 8시다. 다들 집 가x3 집가x4 가 얼른! 8시라고! 집 가야지! 가라고! 들어가. 그 트럼펫 꼴도보기 싫어! 가! (욕) 너 여기 동아리라서 산 줄 알아. 치어리더부였으면... 그러면? 니가 부장이냐? 니 여기 들어오고싶대서 온거 맞아, 아니야?! 딱 기다려, Film. 개화나아아!!! ♪상태 안좋아~ 기분 안좋아~♪ ♪까만 얼굴이 째려봄♪ E' Noh. 집 가. 야 Noh! 집 ㄱ... Noh. Noh.... 집 가자. 나.. 짐 싸러갈게. Phun. Noh 기다려? 안에 들어가지 그래? 여기 사람도 많은데. 바람 좀 쐬게. 왔네. Noh. 같이 가자. Om. 나 오늘 너네집 갈래. 뭐야? 너네 두사람 일이잖아. 사이에 끼기 싫어. 문제 생기면 연락해. 집 갈 거야 기다릴게 그럼. Noh. 배고프지? 나.. Noh 먹을것 좀 사왔어요. 필요 없어. 그럼.. 어디에 가서 먹을까? 난 집에 갈건데. Noh. 너.. 어제 일로 화난 거 있어? 나도 모르는데? 너가 뭔 생각 하는지도 모르겠고. 지금은 너한테 할 말 없어. 오해한거야. 대화로 풀자. Om. 가자. 가자.. 가야지.. 뭔 일 있어, Pang? 늦었는데 자러 들어가지 그래. P'Phun... 아직 안들어왔어요. Pang은 P'Phun이 너무 걱정돼요. 아빠, 진짜로 P'Phun이랑 말 안하실거에요? 아빠. P'Phun은.. N'Pang을 사랑해요.. 엄마도 사랑하고.. 아빠도 사랑하는데.. P'Phun한테 화내지는 말아주세요. Pang, 피하고 있는 사람은 Phun이지, 아빠가 아니란다. 어서 자러 들어가, 딸. 늦었다. 네, 아빠.. Noh.. 너.. Phun이랑 이렇게 말 안할거야? 할 말도 없는걸. 사귀다 보면.. 이런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고 그런거지. 보통 그렇잖아? 너랑 풀려고 왔을 때 왜 피한거야? 내 진심어린 충고를 쌩까냐? Noh. 배짱 기르는 법 좀 배워. 이렇게 피하기만 하는건 아무것도 나아지는거 없어.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게 스스로 해결되는 건 아니거든. 넌 내 마음 이해 못해. 다 알거든? 널 보고있으면.. 내 모습을 보고있는 것 같아. 좀 쪽팔린 얘기긴 하지만... Khom. 왜그래. 나.. 그 땐.. 고마웠어. 괜찮아. 그럼 너 오케이 한 거야? 아니. 나 이제 수영 더이상 못할 것 같아. 그래도 그 때 죽을뻔한 것 보단 이게 나은 것 같네. 고마워 너무.. 이거 누구 사주려고? 이런거는.. 재미로 사고 그럼 안 돼. 특별한 사람한테 줘야 돼. 아. 이거 사야겠다. 허이! 어디가? Phun! 여기서 뭐하고있는거야 지금? 얼른 교실 가! 어.. 갈게. 허이! 되게 중요한 수업이야. 제정신이야? 얼른! 나 할 거 있어. 이따 갈게. 뭐라는거야 너? 나 아직 숙제 못했다고. 너꺼 빌려야 돼. 얼른 가자! 내.. 내 숙제는 왜? 나 안했는데. 됐으니까 얼른 가자! -Phun- 야. 수업듣기 귀찮아. 나도 귀찮다. 쨀까? 가자. 학생여러분. 오늘은 레포트 작성을 위해 도서실로 왔습니다. 주제는 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입니다. 모두들 가능한 한 많은 방법들을 찾으셨으면 합니다. 그리고 이번 금요일.. Fi. 나 너꺼 보조배터리좀 빌려줘. 충전 안했어? 외박했구만? 나 외박 안하는거 알잖아. 어, 농담이지. Fi. 사귀는 사람이랑 오해가 있다면.. 너라면 어떻게 할 거야? 솔직하게 말해야지. 이게 되게 사소한거라면 피하거나 하진 않을거 맞지? 당연. 그렇게 어중간하게 냅두지 말고 직접적으로 풀어야지. 택시에 치이는 일이 있어도 뛰어 드는게 상책이야. 알겠지? 잠깐. 어디 가려고, Phun? 할 일이 있어서요, 쌤. 수업중이잖아. 나중에 가. 좀만 있다가. 정말 급한 상황이에요. 잠깐. 수업중에 휴대폰을 하면 안되지, Phun. 학생회장의 비서가 교칙을 어기면 쓰나. 수업 끝나고 받아가렴. 노래 부를까요, P'? 부르자! 왜 그러고 있어, P'? 왜 축 쳐져있어. 몰라도 돼 썅녀나. Noh. 너 어제 그 '오프닝' 알고계시나? 진짜 P'Noh? 오프닝은 무슨 조까. 장난 하고 있어. 조까래.. 울 쟈기 불쌍해서 어째~ 오프닝 간거 맞지? 그러다 쟈기랑 N'Phun이랑 싸우고~.. 와~~☆ 종착역에서. 종착역이라니? BangWa ! (뭔내용임 이거?) 지금이랑 어울리는 노래 있어? 있어. 쳐줄게. 뭐라고?! '네가 그 이를 택해 나를 혼자 이 길에 두고' '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났어.' '네 마음에 그를 담았어.' 너네들 닥쳐라 좀. '네 손으로' '받아들이게 해 줘. 내 마음이잌' '네가 내게서 떠났단 걸' 됐어! '너와 끝까지 함께할 다른 사람이 있는 걸.' 감사함다! Pete. Pete Pete! 잠깐x4 우선 얘기 좀 해. 뭔데. 아까 꽃.. 너 주려고 샀어. 갑부행세 할 필요 없어. 별로 갖고싶지 않거든. 그럼 이건 어때. 이거. 짜~ 오징어. 너 좋아하지? 왜 그러는거야? 너가 했던것처럼 하는거지. 오징어 보면 니가 떠올라서. 어이 잠깐x6 아직 더 있어. 너 이거 좋아할껄? 도넛 도넛! 쓸 데 없는 짓좀 그만 해. '넌 말했지.' '그만 해, 그만 해. 더이상.' '넌 잊혀졌어.' 그만할래? 그만 부르자? 이제 그만 부를까? '넌 말했..' 입 좀 다물라니까? 알았지? '버려진 도넛... 갔어' '돌아온 말' '그만 해, 그만 해 더 이상' 하루종일 폰만 하냐. 니가 할 말은 아닌것같은데? 내가 잘 알고 있던 사람을 잃어버린 느낌이야. 그래. 나도.. 이해 해. 내 기분도 그래. 누군가..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.. '알립니다.' '11학년 4반 Moranok 학생, 교무실로 와주시길 바랍니다.' 갑자기 왜그래? 나.. 뭐 생각난 게 있어. 생각나다니? 기가 막힌거. 준비해야겠다. 나 혼자 두고 가게? 허이, 저기 저 사람 좀 봐. 뭐가? 누군데? 수녀원 전쟁에 나온 유명한 사람. 진짜? 왜 유명해? 제정신 아니야. 가위가지고 다른애 머리 자르고 결국엔 재적당했대. 인과응보지. -Khom.- Khom... 괜찮은거야, Jeed? 이거.. Khom 오토바이야? 아니. 친구꺼 빌렸어. 있지. 친구한테 물어봤었어. 자동차랑 오토바이중에서 고르라면 뭘 고를 거냐고. 그.. Khom이었으면.. 뭘 골랐을 거야? Jeed, 그건 왜 물어봐? 그게.. Jeed는 결정했었거든. 근데 지금은.. Khom이 Jeed랑 같은 선택을 했는지 안했는지 알고싶어졌어. 그.. 차를 고르면.. 그럼.. 더.. 비싸고.. 더 편하고.. 또 더 빨리 어디로든 갈 수 있지 않을까? 근데 만약.. 차가 막히면 오토바이를 타는게 아마 더 빠르겠지? 자기한테 뭐가 더 적합한지에 달려있는것 같아. 진짜 그러네. 모르겠어. 차가 막혀서 길에서 꼼짝도 못하면.. 계속 차 안에 앉아있어야 될까? 갑갑하고.. 집에도 못가고.. 그럼.. 내려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선택도 늦지 않았어. 길에 차를 두고 가라는 말이잖아? 너무 늦었어, Khom. Khom. 내가 미안해. 원래 자리로 돌아가진 못 해. 오늘 이후부터는.. Khom.. Jeed 봐도 지나쳐 가. 오늘 Jeed 집에 데려다줄게. -Phun 어머니- 헬로 캅 무슨 일 있어요? 오늘.. Phun 아직 못 봤어요. 학교 간 것 같아요. 그럼.. 혹시라도 보게되면 연락 드릴게요. 오케이캅.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. 네. 그럼. 여깄네. 너네 어머니한테 전화왔어. 전화해 봐. 나중에 해도 돼. 왜 여기에 있어? 엄마한테 전화 드려. 걱정하시니까. 피곤해. 너 찾으러 다녔어. 너 자주 가던곳 갔는데, 없고. 자주 안가던 곳 가봤는데도. 없고. 다 찾아본거야? 그렇지. 너.. 아직도 Pem 신경쓰고 있지? 진짜로 아무 사이 아니라니까. 왜 그래. 너가 이렇게 심각해할줄 상상도 못했어. 잘 들어 봐. 나랑 Pem은 진짜로 아무 사이 아니야. 뭐가 됐든 난 널 사랑해. 잘 새겨 들어. 왜 이런 곳에서 말해. 뭐! 이렇게 오해한채로 두기 싫어. 그러던가 말던가. 진짜 이렇게 나오면.. 확실히 보여줄게. 놔. 좀 놓으라니까 이번엔 또 뭐야 헬로, Pem. 지금 어디있어? 지금 한가해? 잠깐 보러갈게. 따라와. 뭐가. 놔. 왜 보라그러는건데? 가서 무슨 말 하려고? Pem, 어, Phun. Noh도 왔어? 여기 앉아. 괜찮아. 어제는 정말 고마웠어. 응. 오늘은 좀 어때 Pem? 오케이 해. Mai, 여긴 내가 말한 Phun. 어, 반가워요 Phun. Pem한테 매일 들었어요. 제 여자친구.. 이렇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. 오케이. 별 일 아니에요. 어, 무슨 일로 왔어? 아무일도 아냐. 그냥 지나가는 길에. 잠깐 얼굴이라도 볼까 해서. 뭐 도와줄 일 있으면 말 해. Mai는 뭐든 다 잘해. 나도 도움 받고 있어. Pem. 제대로 듣지도 않으면서. Mai, 너무한거 아냐. 그럼.. 먼저 가볼게. 다음에 봐. 응, 잘 가? 어제 일은 너무 신경 쓰지 말고.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. 응. 고마워. 힘 내. 질투나? 누가 질투해? 누구겠어. 왜 굳이 이렇게까지 하는건데. 나같았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진솔하게 대화했을꺼야. Pem은 마지막에서 떨어졌어. 많이 서운했을거야. 그래서 위로해 준거고. 그래도 우리 사이에선 아무런 감정 없어. 이렇게. Pem을 안았을 때는 널 안았을 때같은 느낌이 전혀 안들었어. 너.. 나 믿어줄래? 왠지 알아? 왜냐면.. 넌 머리카락이 없잖아. 미친새기. 분위기 깨네 무슨 문제 더 있어? 지나치게 생각한 거야. 난 잘 몰라. 너가 무슨 생각을 갖고있는지. 그래도 내 마음은 바뀌지도 사라지지도 않아. 난 그냥 너가 날 좀 더 믿어줬으면 좋겠어. 그래줄 수 있어? 잘 모르겠어. 요즘 좀 이상한 기분이 들어. 어떻게 이상한데? 난.. 너 옆에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어야 모든 게 다 괜찮아 질 거라 생각했어. 왜.. 그런 생각을 했어? 약간.. 나때문에 너가 너희 가족이랑 문제 생겼잖아. 내 생각에는. 이 상황들이.. 너가 좋은 여자랑 있어야 다 좋게 될 것 같았는데.. Pem은 좋은 사람이고.. 귀엽게 생겼고.. 공부도 잘하고 착하고. 가족한테 쉽게 말할 수 있잖아. 널 불편한 상황으로 몰아 넣긴 싫어. 나도 잘 모르겠어. 왜 이렇게 지나친 생각을 하는지. Om이 전에 말했던 것 처럼 내가 이런저런 문제들을 피하고 있나봐. 그래서.. 혼란스러웠던 거야? 그런거라면.. 니 마음이 좀 편해질 수 있도록 해볼게. 어디가려고 그래. 또 끌고가려고? 이번엔 또 어디.. 우리 아빠한테. -다가온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근심거리가 된다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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